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횰숏마루    [기사] '콘셉트 논쟁' 이효리 "섹시, 버리겠다는 뜻 아냐" 200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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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2007-02-20 13:15




디지털 싱글 '톡톡톡'으로 컴백을 앞둔 이효리가 콘셉트 논쟁에 휘말렸다.

지난해 표절논란으로 몸살을 앓았던 이효리는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신곡 발표를 거듭 연기한 끝에 디지털싱글을 발매하고 24일 정식 컴백무대를 갖는다.

이에 앞서 지난 15일 뮤직드라마 '사랑한다면 이들처럼'의 현장공개에서는 싱글 '톡톡톡' 무대를 선보였다.

당초 소속사측은 이번 디지털 싱글과 단막드라마를 통해 "섹시 가수의 이미지를 벗고 음악성과 연기력으로 승부하겠다"고 밝혀 콘셉트 변화를 예고했다. 그러나 이날 선보인 무대는 기존에 이효리가 강점을 보여왔던 섹시 콘셉트를 여실히 보여주었다.

수트 차림에 중절모를 쓰고 무대에 나타난 이효리는 노출정도는 심하지 않았지만 무대 분위기와 댄스 등 섹시함을 내세웠다는 느낌이 농후했다.

단편드라마 한 장면을 위해 연출한 무대였지만 이를 두고 네티즌들 사이에서 많은 말들이 오갔다.

"섹시 이미지 벗겠다더니 결국 섹시 아니냐" "노래도 그렇고 댄스도 그렇고 이전과 별 차이점을 못 느끼겠다"등 이미지 변신에 있어서 부정적인 시각을 보인 것.

섹시와 탈섹시에 대한 네티즌들 사이에서 벌어진 갑론을박에 대해 이효리 소속사 측은 20일 고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해명의 말을 전했다.

"많은 분들이 그 부분에 대해 오해하시는 것 같다. 이번 디지털싱글 총 3곡이 수록되어 있다. '톡톡톡'은 기존에 이효리가 추구해온 음악스타일와 이미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곡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타이틀곡과 더불어 미디엄 템포의 두 곡을 통해 새로운 이미지를 보여줄 예정"이라며 '톡톡톡'이 섹시함을 내세운 곡이라면 '잔소리'는 미디움 템포의 발라드로 여성미와 청순미를 무대에서 보여줄 것"이라고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밝혔다.

오는 24일 공중파 컴백무대인 SBS '인기가요'에서는 '잔소리'와 '톡톡톡' 두곡을 선보이며 청순함과 섹시함을 선보이겠다는 각오다.

연예가의 핫 아이콘답게 이효리는 컴백무대에서부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표절논란으로 활동을 접어야했던 아픔을 밝히며 눈시울을 붉힌 이효리가 이번 디지털 싱글을 통해 어떤 이미지를 창조해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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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스타 24일 컴백이예요? 25일로 알고있는데  x  2007/02/20
 효리Yeah 25일 컴백맞습니당.ㅎㅎ
너무너무기대된당~~!ㅎㅎ
근데,기자는 제목을 왜 저렇게 붙여놓으셨나 ㅠㅠ
 x  200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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