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세상


 

     
   
 



행복미소횰    [기사] [클로즈업] 이수영,효리와 싸워? 말도 안돼요 200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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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때는 음치인 줄 알았어요!

지금은 그녀만의 독특한 음색 때문에 사랑하는 팬들이 많지만 그녀는 사실 초등학교 때 어린이답지 않은 목소리 때문에 “노래 못한다”는 핀잔을 들었다. 이수영은 노력파다. 새해 첫날 녹음을 하다 쓰러지기도 했고 필요하면 직접 매장에 나가 앨범을 산다. 하지만 그녀는 “가수는 타고나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수영이 가수의 ‘운명설’을 주장하는 것은 “타고난 감성 없이 기교만 가지고는 듣는 이의 가슴을 건드리지 못한다”는 지론 때문이다. 그녀는 가수왕을 받고 펑펑 운 데 대해 “상의 권위가 떨어졌다는 지적도 있지만 내가 가수의 ‘왕’을 먹었다는 자체가 감격스러웠다”고 밝혔다. 그녀는 “솔직히 상을 못 받았다면 ‘이제 우리나라에서 가수의 의미가 뭔가’라는 회의가 들었을 것 같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그녀는 상을 두고 경쟁한 ‘79클럽’ 단짝 이효리와의 불화를 단호히 부인했다. 이수영은 “연인도 아니고 애들도 아닌데 사이가 안 좋을 이유가 뭐가 있겠냐”며 “효리는 내가 상을 탔을 때 나보다 더 기뻐해준 친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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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원 jjstar@sportstoday.co.kr /

출처 : 스포츠투데이


 Kaze 그녀는 “솔직히 상을 못 받았다면 ‘이제 우리나라에서 가수의 의미가 뭔가’라는 회의가 들었을 것 같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이게 주가되어야할거같은데요 이수영양이 이런말을 할꺼라고는생각안하고 찌라시가 또 사람 화나게 하네요 저건 분명히 리더를 지칭한건데  x  2004/01/19
 행복미소횰 저도 그 부분이 많이 거슬리더군요. 수영씨가 정말 저렇게 말을 한거라면, 수영씨에게 실망이고.. 찌라시가 자기식대로 해석해서 덧붙인거겠죠?; 설마.. 수영씨가 누가봐도 리더의 각종 시상식 대상수상을 깎아내리는듯한 저런말을 했을리는 없을테고.(그렇게 믿고 싶은 마음..;) 에휴, 아무튼, 찌라시들 때문에 두분도 그리고 두분의 팬들도 상처를 많이 받네요..  x  200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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