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리의 여름은 시작됐다!"
섹시퀸 이효리가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이효리는 대명 비발디파크 오션월드의 전속 모델로 발탁돼 최근 TV 광고 촬영을 마쳤다. 이번 CF를 통해 그녀는 초대형 파도에서 유유히 서핑을 즐기는 섹시한 서퍼로 등장, 특유의 건강함과 도전적인 매력을 뽐냈다.
촬영 전 자신의 키를 훌쩍 넘는 높이의 파도를 보고 걱정을 하기도 했던 이효리는 몇 번 서핑 보드를 탄 이후로는 오히려 즐기듯이 파도를 타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 이정혁 기자 scblog.chosun.com/jjangga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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