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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짱    [기사] 이효리, "계순희 파이팅" 현지응원 外 4건 2004/08/08

섹시스타 이효리가 북한 유도선수 계순희 응원에 나선다.

2004년 아테네올림픽 공식 후원사인 삼성전자의 애니콜 대표 모델 자격으로 11일부터 9일간 아테네를 방문하는 이효리는 16일 계순희가 경기를 벌이는 아노리오시아 올림픽홀을 찾아 열띤 응원을 펼칠 예정이다.

이효리는 전세계인의 이목이 집중된 올림픽에서 애니콜 월드 홍보를 위해 찾게 되는 아테네올림픽에서 후원사 모델 자격으로 어떤 경기든 관람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자 계순희 경기를 응원하기로 한 것.

이효리는 지난 7일 출발을 앞두고 삼성전자측과 현지 일정을 최종 결정하는 과정에서 이미 관람이 확정된 한국과 멕시코의 축구경기(14일) 외에 16일 유도경기를 택했다.

이효리는 삼성전자측으로부터 "이날이 마침 남·북 금메달 0순위 선수인 이원희 계순희 선수가 함께 경기에 나서는 날"이라는 설명을 듣고 "그렇다면 두 선수를 함께 응원하고 싶다"고 말했다.

16일 아노리오시아 올림픽홀에서는 북한의 계순희가 출전하는 여자 57㎏급과, 남한의 '한판승 사나이' 이원희가 나서는 남자 73㎏급 경기가 동시에 벌어진다.

계순희 선수는 96년 애틀랜타올림픽 48㎏급에 출전해 '일본 유도의 자존심'이던 세계 최강 다무라 료코를 꺾고 금메달을 따내며 북한에서뿐 아니라 남한에서도 큰 인기를 얻으며 '민족영웅'으로 떠올랐다. 계순희는 이후 체급을 52㎏으로 올려 2001년 세계선수권, 다시 57㎏으로 2003년 세계선수권대회를 석권했다.

한편 이날 이효리와 계순희의 만남이 이뤄질지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삼성전자가 아테네올림픽 후원사 자격으로 모든 선수와 경기 후 우선적으로 접촉할 수 있는 권한을 갖고 있어 계순희가 금메달을 딸 경우 이효리와의 만남을 추진할 수도 있는 상황이다.

이효리는 "사실 유도는 잘 모르지만 계순희 선수와 이원희 선수의 이름을 들어본 적이 있다. 내가 알고 있을 정도면 정말 대단한 선수들이라 생각한다. 좋은 결과가 있도록 열심히 응원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김원겸 기자 gyummy@hot.co.kr



* 출처 : 굿데이




[기사] 효리 '계순희 금 꼭 따라'



이효리(25)가 동갑내기 북한 유도 선수 계순희의 금메달 응원에 나선다.

아테네 올림픽 공식 후원사인 삼성전자의 애니콜 모델 자격으로 11~19일 아테네를 찾는 이효리는 16일(현지시간) 계순희가 경기를 벌이는 아노리오시아 올림픽홀을 찾아 응원하기로 했다. 애니콜 세계 홍보를 위해 찾게 될 아테네에서 후원사 모델 자격으로 전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자 계순희 경기를 응원하기로 한 것.

이효리는 출발을 앞두고 7일 삼성전자 측과 현지 스케줄을 결정하는 과정에서 이미 관람이 확정된 한국 축구 대표팀의 멕시코전(14일) 외에 16일 유도 경기를 택했다. 이효리는 삼성전자 측으로부터 "이날이 마침 남북 금메달 획득 0순위 선수들이 함께 경기에 나서는 날"이라는 설명을 듣고 "이원희 계순희를 함께 응원하고 싶다"며 이 날을 지목한 것으로 알려졌다.

16일은 계순희가 출전하는 여자 57㎏급과 남한의 '한판승 사나이' 이원희(23·한국마사회)가 나서는 남자 73㎏급 경기가 동시에 벌어진다. 이원희는 2003 세계선수권대회 챔피언으로 작년 코리아오픈 때 지미 페드로(미국)에게 예상치 못한 패배를 당하긴 했지만 그전까지 48연승을 기록하는 등 자신의 체급에서 무적의 선수로 꼽히고 있다.

계순희는 지난 96년 17세의 나이로 애틀랜타 올림픽 48㎏급에 출전, 일본이 자랑하던 세계 최강 다무라 료코를 꺾고 금메달을 따내 전 세계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이후 체급을 각각 52㎏, 57㎏으로 올려 출전한 2001, 2003 세계선수권대회에서도 우승을 차지, 유도 세 체급을 석권한 스포츠계의 월드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이날 이효리와 계순희의 만남 여부도 관심거리다. 삼성전자가 올림픽 후원사 자격으로 모든 선수와 경기 후 만날 수 있어 서로 의지만 있다면 계순희와 이효리가 만남을 가질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효리는 "솔직히 유도는 잘 모르지만 계순희 이원희 선수는 언론을 통해 잘 알고 있다. 내가 알 정도면 정말 대단한 선수들 아닌가. 아무쪼록 좋은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최영균 기자


* 출처 : 일간스포츠




[기사] 이효리, 북한 유도스타 계순희 응원 나선다


  
섹시걸 이효리(25)가 북한의 유도스타 계순희 응원에 나선다.

2004아테네올림픽 공식후원사인 삼성전자 애니콜의 CF모델 자격으로 11일(한국시간) 그리스를 찾는 이효리는 16일 계순희가 출전하는 여자유도 경기를 관전할 예정이다. 삼성전자가 공식후원사여서 이효리는 어떤 경기든 관전할 수 있다.

이효리는 이 중 16일 오후 4시30분부터 시작하는 남녀 유도경기를 응원하기로 했다.

앞서 15일 오전 2시30분에 열리는 축구 A조리그 한국-멕시코전을 응원하기로 한 이효리는 7일 삼성전자측과 만나 스케줄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유도 경기 관전을 추가했다.

삼성전자측이 마침 유도에서 남북 금메달 1순위 선수들이 경기에 나서는 날이라고 설명하자 이효리는 이원희와 계순희를 함께 응원하고 싶다며 16일을 택했다.

남자 73㎏급의 이원희는 한국 유도의 간판스타로 ‘한판승 사나이’라 불리운다.

계순희는 96애틀랜타올림픽 여자 48㎏급에 출전해 일본이 자랑하던 유도스타 다니 료코를 꺾고 금메달을 따냈다. 이후 체급을 52㎏급으로 올려 출전한 2001년 세계선수권대회, 또다시 57㎏급으로 변경해 출전한 2003년 세계선수권대회를 석권했다.

이날 경기 후 이효리와 계순희의 만남이 이뤄질 가능성도 높아 더욱 관심이 크다.

삼성전자는 경기가 끝난 뒤 모든 선수와 우선적으로 접촉할 수 있는 권한이 있어 계순희가 금메달을 딸 경우 이효리와 계순희의 만남을 추진할 것으로 알려졌다.

축구 응원에 이어 유도를 관전하게 된 이효리는 “사실 유도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계순희 선수와 이원희 선수의 이름을 들어본 적이 있다. 내가 알고 있을 정도면 정말 대단한 선수라고 생각한다. 좋은 결과가 있도록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11일 출국한 이효리는 경기 응원과 애니콜 홍보일정을 마치고 19일 귀국할 예정이다.

이혜용기자 passion@  



* 출처 : 스포츠서울




[기사] 이효리, 계순희 만난다...16일 경기 응원 예정


'아테네 만남'

南 섹시퀸-北 유도여왕 '최고의 회동'


'섹시퀸' 이효리(25)가 북한의 동갑내기 유도스타 계순희를 만난다.

아테네 올림픽 공식 후원사인 삼성전자 애니콜의 대표 모델 자격으로 11일 그리스로 출국하는 이효리는 16일 계순희가 경기를 벌이는 아노리오시아 올림픽홀을 찾아가 응원을 펼치고 만남을 갖는다.

후원사 모델 자격으로 전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이효리는 당초 14일 축구 멕시코전만을 관람할 계획이었지만 16일이 남북 유도 금메달 0순위 선수들이 동반 출전하는 의미있는 날이라는 삼성전자측의 설명을 듣고 응원을 결심하게 됐다. 16일에는 계순희가 여자 57㎏급에, 대한민국의 '한판승 사나이' 이원희(23)가 남자 73㎏급에 나란히 출전한다.

계순희는 96년 애틀랜타올림픽에서 일본이 자랑하던 세계 최강 다무라 료코를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2001년과 2003년 세계선수권대회를 석권한 세계 유도계의 최강자. 2003년 세계선수권대회 우승자인 이원희도 지난해 코리아오픈 때 지미 페드로에게 패하기 전까지 세계대회 48연승을 달렸고, 이 중 43경기를 한판으로 이겨 '한판승의 사나이'라는 별명을 얻고 있다.

이효리는 "유도에 대해 자세히는 잘 모르지만 계순희 선수와 이원희 선수의 이름을 들어본 적이 있다. 내가 알 정도면 정말 대단한 선수들이라 생각한다. 남과 북 모두 좋은 결과가 있도록 열심히 응원할 생각"이라 밝혔다.

12일 디너 파티를 시작으로 공식 일정에 들어가는 이효리는 14일 현지 삼성전자 홍보관에서 이번 대회 메달리스트 및 VIP와 기념 촬영을 갖고 15일 공식 디너 파티에서 삼성전자의 고위 관계자와 IOC위원 등에 이어 연설을 한 후 19일 귀국한다.
< 김태근 기자 amicus@>



* 출처 : 스포츠조선




[기사] 동갑내기 이효리-계순희 '아테네 만남'



한국 연예계의 섹시 스타 이효리와 북한의 스포츠 영웅 계순희(유도ㆍ57kg급)가 그리스 아테네 올림픽에서 만난다. 더욱이 두 사람은 스물 다섯 동갑내기로 각각 남북한을 대표하는 스타들이어서 이번 세계 최대 축제의 장을 남북화해의 마당으로 이끌어낼 기세다.

아테네 올림픽 공식 후원사인 삼성전자의 대표 모델로 올림픽 기간(이하 한국시간 13일~30일) 중 아테네를 방문하는 이효리는 17일 계순희의 경기가 열리는 아테네 아노리오사 경기장을 찾아 계순희를 응원하기로 했다.

11일~19일 아테네에 머물며 한국 선수단 응원 및 삼성전자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인 이효리가 통일을 기원하며 17일 계순희의 경기에서도 열띤 응원전을 펼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한국올림픽위원회(KOC)가 이날 현장에서 이효리와 계순희의 만남을 적극 주선키로 했다. KOC의 한 관계자는 “경기 전에 만남을 갖기는 어렵겠지만 계순희가 금메달을 획득한다면 축하의 인사를 전하는 자리를 마련할 수 있도록 현지에서 북측에 요청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아노리오사 경기장에서는 한국 남자 유도의 간판 스타 이원희(23ㆍ74㎏급)의 경기도 펼쳐져 이효리는 ‘남남북녀’ 유도 스타의 동반 금메달 사냥을 응원하는 의미 있는 일에 나서게 됐다.

삼성전자의 한 관계자는 “지난 7일 이효리와 관람 및 응원 경기 스케줄과 관련한 최종 논의를 거쳤다“면서 “이 때 ‘남북 동반 금메달을 응원해 달라’는 요청에 이효리가 흔쾌히 응했다.

이효리는 ‘계순희의 이름을 익히 들어 알고 있다며 남북화합의 뜻깊은 현장에 있게 된 것만으로도 영광’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이효리는 이 외에도 15일 한국_멕시코의 축구 경기도 응원하기로 결정했다.

계순희는 1996년 미국 애틀랜타 올림픽 여자 유도 48㎏급에서 세계 최강인 일본 유도 영웅 다무라 료코를 꺾고 금메달을 따내 세계적으로 주목받은 유도선수다. 이후 52㎏급과 57㎏급에서 세계선수권대회를 석권하며 월드 스타로 입지를 굳힌 바 있다. 이번 아테네 올림픽에선 두 체급 석권에 나선다.

이동현 기자 kulkuri@sportshankook.co.kr



* 출처 : 스포츠한국


 행복미소횰 와.+_+ 삼성측이 리더님에게 신경을 많이 써주고 있다는게 눈에 보이는 일정들이네요. 역시 애니콜 모델이라는게 좋긴 좋군요. 오래 오래 삼성의 얼굴로 활동하시길.^^  x  200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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