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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    [기사] 성유리 다일복지재단 성탄거리예배 2005/12/24




[연합뉴스 2005-12-24 16:58]  



크리스마스를 하루 앞둔 24일 서울 청량리역 앞 광장에서 열린 다일복지재단의 성탄거리예배가 끝난 후 다일공동체홍보대사 성유리씨가 노숙인들에게 선물을 나눠주고 있다./최재구/사회/2005.12.24 (서울=연합뉴스) jjaeck9@yna.co.kr (최재구)



  

(서울=연합뉴스) 성혜미 기자 = "소외되고 헐벗고 아파하는 이웃들과 성탄절의 기쁨을 함께 나눕시다"

기독교 봉사단체인 다일공동체는 24일 오후 2시 서울 청량리역 광장에서 노숙자와 독거노인 등 불우이웃 3천명이 모인 가운데 성탄 축하예배를 드리고 겨울용 오리털 점퍼 3천벌을 나눠줬다.

다일공동체 대표 최일도 목사는 "가장 높은 곳에서 가장 낮은 곳으로 임하신 예수님의 탄신일을 맞아 모든 이들이 축복받길 바란다"며 "항상 서로 나누고 봉사하는 삶을 실천하자"고 설교했다.

정동영 통일부장관도 축사에서 "단군 이래 지금처럼 물질적 풍요를 누린 적이 없지만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들의 그림자 또한 그만큼 짙다"며 "우리 마음 속 작은 사랑의 씨앗이 차별과 소외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명박 서울시장은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삶을 강조했으며 가수 성유리씨가 다일공동체 홍보대사로 참석해 `다일인권선언문'을 낭독, 모든 사회구성원이 인간답게 사는 사회가 되기를 기원했다.

다일공동체는 성탄예배에 앞서 청량리역 인근 노숙자 무료급식소인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3천명에게 정성이 담긴 점심식사를 제공했다.

노숙자 임모(54)씨는 "남들은 성탄절이라고 즐거워 하지만 우리 같은 사람들은 오히려 박탈감을 느꼈는데 오늘은 크리스분위기가 느껴진다"고 말했다.

혼자사는 장모(74.여)씨도 "훌륭한 분들이 나를 위해 기도해주고 따뜻한 외투도 주시니 고마울 따름"이라며 오랜만에 환한 웃음을 지어보였다.

이날 행사에는 홍준표 한나라당 의원과 이목희 열린우리당 의원, 이원우 SC제일은행 부행장 등 정ㆍ재계 인사 10여명이 참석했다.

noanoa@yna.co.kr





 효리내꺼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스한 온정을 베푸는 따스한 분들이 많았으면 좋겠다는...............^^;
율냥..............이뿌삼~~~~
 x  2005/12/25
 빼빼몰 ★ㅠ.ㅠ평생난 뚱보로살줄알았어요. 방송 "아엠어모델"에 소개된 모델들 단백질쉐잌 먹고 운동 같이 하더라구요~그래서 저도 한번 따라시작해봤어요.★뱃살.하체비만★유독심했는데 한달 8kg빼고 이쁘게 유지했어요~배고픔.요요 NoNo!! 네이버 검색창 ┗빼 빼 몰┛ 치세요^^ h††p://ppeppe1004.c0m o5o2-8l4-1oo4  x  2007/02/26
   [투표]vip투표했주세요. [1] 메가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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