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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미소횰    [기사] 북한 조명애, “이효리, 서구미인 같다” 外 2005/09/15
“이효리, 곱긴 하지만 머리에 물감을 들이는 등 조선여성같아 보이진 않고 서양사람 같아 보인다”

북한 최고의 무용수 조명애가 중국 상하이에서 광고 촬영차 두 번째 만남을 가진 남한 최고의 섹시 가수 이효리에 대해 “곱긴 하지만 머리에 물감을 들이는 등 조선여성같아 보이진 않고 서양사람 같아 보인다”며 웃음지었다.

조명애는 최근 광고촬영장에서 가진 KBS 2TV ‘연예가중계’와의 최초이자 단독인터뷰에서 “남한에 나의 팬카페가 많다는 사실을 안다. 나를 사랑해 주는 남한 팬들에게 감사하다”며 답례의 의미로 한복을 입고 직접 멋진 한국 무용을 선보였다.

이효리 또한 조명애씨의 춤 솜씨에 대해 “3살부터 춤을 춰서 그런지 손과 동작이 정교하고 아름답다”로 칭찬했다.

이날 조명애는 이효리에게 직접 한국 무용을 가르쳐주기도 하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촬영을 마쳤다.

이효리와 조명애의 특별한 만남은 오는 17일 저녁 8시 55분 방송된다.

[두번째 만남을 갖는 이효리와 조명애(위). 첫번째 만남편의 이효리와 조명애. 사진제공=KBS, 제일기획]

(강은진 기자 i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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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에서 이효리와 두번째 만남 가진 조명애,“ 이효리 서양사람 같아요”


<뉴스엔=박준범 기자>

남한의 최고의 섹시가수 이효리와 북한 최고의 무용수 조명애가 중국 상하이에서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국내 한 휴대전화의 광고에 함께 출연했던 두 사람은 최근 중국 상하이에서 진행된 두 번째 광고 촬영 현장에서 조명애가 이효리에게 한국 무용을 가르쳐 주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조명애는 KBS 2TV 연예정보프로그램 ‘연예가 중계’와 가진 최초이자 단독 인터뷰에서 이효리에 대해 “곱긴 하지만 머리에 물감을 들이는 등 조선 여성같아 보이진 않고 서양 사람 같아 보인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명애는 또 이 인터뷰에서 남한에 자신의 팬카페가 많다는 사실도 알고 있음을 내비쳤고, 자신을 사랑해 주는 남한 팬들에게 감사하다는 말과 함께 한복 차림으로 직접 멋진 한국 무용도 선보였다.

이에 이효리는 “3살부터 춤을 춰서 그런지 손과 동작이 정교하고 아름답다”며 조명애의 춤 솜씨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효리는 “조명애로부터 ‘왜 춤을 출 때 웃지 않고 앞을 째려보고 하냐’는 질문을 받았다”며 그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또 조명애보다 2살 많은 이효리는 “얼지 말고 언니처럼 편하게 대하라”며 따뜻한 말도 잊지 않았다.

이효리와 조명애의 특별한 만남을 담은 ‘연예가 중계’는 17일 오후 8시55분 방송된다.

anima@new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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