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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핑클팬    [기사] 옥주현 물난리 피해 지하철 탑승 2002/08/09
[연예오락, 방송/연예] 2002년 08월 09일 (금) 11:50

■옥주현 물난리 피해 지하철 탑승

―7일 폭우가 쏟아지면서 서울 시내는 거의 교통마비라고 할 정도로 극심한 체증을 겪었습니다. 이날 압구정동에 있다가 교통체증에 갇힌 핑클의 옥주현은 진행을 맡은 MBC 라디오 표준FM ‘옥주현의 별이 빛나는 밤에’의 생방송을 위해 자동차를 포기하는 비상수단을 택했습니다. 옥주현은 자신의 매니저와 함께 지하철을 탔는데요,무려 5년 만에 지하철을 탔다는 그녀는 5년 전 350원이던 요금이 600원으로 오른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는군요.

/정리=김수진 aromy@sportstoday.co.kr



출처 : 스포츠투데이 "연예나루 25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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