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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내꺼    [기사] 이승철· 이효리, 양현석과 함께 스타발굴 오디션 심사 '합류' 2009/04/30


[이데일리 SPN 양승준기자] 가수 이승철과 이효리가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양현석에 이어 스타 발굴 오디션 '슈퍼스타K' 심사위원으로 확정됐다.

케이블 채널 엠넷에서 준비 중인 '슈퍼스타K'는 공개 경연을 통해 신인가수를 선발하는 미국의 아메리칸 아이돌 같은 신인 발굴 오디션 프로그램. 우승자는 지원금 1억원(1억원+추가 상금)과 함께 엠넷미디어의 전폭적인 관리와 지원을 바탕으로 올 가을께 가수로 데뷔하는 기회가 주어진다.

'슈퍼스타K' 김기웅 CP는 이승철을 심사위원으로 초청한 이유에 대해 “이승철은 1985년 데뷔 이후 지금까지 2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카리스마 넘치는 음악 활동을 펼치며 ‘희야’, ‘마지막 콘서트’, ‘소녀시대’, ‘네버 엔딩 스토리’,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등 히트곡을 남긴 국민 가수"라며 " 그의 뛰어난 가창력은 조용필, 이선희, 인순이와 함께 후배가수들에게는 닮고 싶은 선배 가수로 존중 받고 있어 심사위원으로 모시게 됐다"고 말했다.




이효리를 심사 위원으로 뽑은 이유에 대해서는 “이효리처럼 한 여성 가수가 전 연령에 걸쳐 고루 사랑 받은 적이 없었다"며 “더욱이 방송을 통해 대중과 친숙해진 이효리는 오디션이 진행되는 동안 대중들과 인간적인 호흡을 통해 가장 편한 스타의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제작진은 양 대표와 이승철, 이효리 외에 '슈퍼스타K'의 추가  심사위원단 구성을 조만간 마무리 지을 예정이다.

'슈퍼스타K'는 현재 ARS 1577-0199와 홈페이지(www.superstark.co.kr)를통해 오디션 지원 접수를 받고 있는 가운데 지난 6일 접수 시작 단 하루 만에 5,651명이 몰리는 성황을 이뤘다. 뿐만 아니라 11세 소년부터 90세 할아버지까지 폭 넓은 연령대의 지원자들이 몰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슈퍼스타K'는 오는 5월3일 인천을 시작으로 강릉, 제주, 대전, 대구, 광주, 부산, 서울 8개 도시에서 두 달에 걸쳐 지역 예선이 치러진다.

예선에서 선발된 32명은 이후 본선을 통해 10명으로 다시 추려지며 이들 10명은 최종 우승자를 가리기 위한 본격적인 합숙을 시작하게 된다.



이데일리 SPN 양승준 기자 kran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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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효리-이승철 연예인 오디션 심사위원 전격 발탁





가수 이승철, 이효리가 엔터테인먼트 기업 엠넷미디어(대표 박광원)의 대국민 스타 발굴 오디션 `슈퍼스타K` 심사위원으로 확정됐다.

이로서 이승철과 이효리는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와 함께 `슈퍼스타K `심사위원으로, 2009년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할 대국민 스타 발굴에 동참하게 됐다.

`슈퍼스타K 총괄을 맡고 있는 김기웅 CP는 이승철을 심사위원으로 초청한 이유에 대해 “85년 데뷔 이후 지금까지 2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카리스마 넘치는 음악 활동을 펼치며 ‘희야’, ‘마지막 콘서트’, ‘소녀시대’, ‘네버 엔딩 스토리’,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비와 당신의 이야기’ 등 숱한 히트 곡을 낸 진정한 국민 가수”라 칭찬하며 “뿐만 아니라 노래로 감동을 전하는 가수에게 있어 가장 큰 에너지가 되는 것이 바로 가창력이다. 그런데 그의 뛰어난 가창력은 조용필, 이선희, 인순이와 함께 후배가수들에게는 닮고 싶은 선배 가수로 존중 받고 있다”며 “바로 그럼 점들이 긍정적으로 작용해 이승철을 심사위원으로 모시게 됐다”고 밝혔다.




이효리에 대해서는 “그녀만큼 지금까지 한 여성 가수가 전 연령에 걸쳐 고루 사랑 받은 적이 없었다. 뿐만 아니라 그 자체가 하나의 브랜드화 됐을 정도로 이미 그녀는 ‘국민 스타’ 다”며 “더욱이 방송을 통해 대중과 친숙해진 이미지는 슈퍼스타K가 진정한 대국민 음악 축제로 거듭나는 데 있어 플러스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누군가에겐 ‘딸’로 또 누군가에겐 ‘언니’이며 ‘누나’로 ‘여동생’으로, 오디션이 진행되는 동안 대중들과 인간적인 호흡을 통해 가장 편하고 가까이 있는 스타로 그 역할을 다 할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에 이은 가수 이승철, 이효리의 심사위원 합류로 슈퍼스타K가 앞으로 더 큰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가 되는 가운데 엠넷미디어는 조만간 추가 라인업을 마쳐 막강 심사위원단 구성을 마무리 지을 예정이다.

한편, 사상 초유의 전국민 슈퍼스타 발굴 오디션 ‘슈퍼스타K’는 오는 5월 3일 인천을 시작으로 강릉, 제주, 대전, 대구, 광주, 부산, 서울 8개 도시에서 두 달에 걸쳐 지역 예선이 치러진다. 예선에서 선발된 32명은 이후 본선을 통해 10명으로 다시 추려지며 이들 10명은 최종 우승자를 가리기 위한 본격적인 합숙을 시작하게 되며 이 내용은 Mnet을 통해 모두 공개될 예정이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현우 기자 nobodyi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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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횰이없인못살아 우왕 귿 ! ! !!  x  2009/04/30
 강유나 안녕하세요강유나입니다 그리고내가 빅뱅소녀시대 하고있는데요 저지금 작사작곡활동중입니다 그런데 미안하고 미안하겠습니다
안녕하새요 강유나
 x  2009/06/28
 강유나 보내겠습니다  x  200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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