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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내꺼    [기사] 롯데 처음처럼, “이효리와 함께 고고고~” 2009/04/08
‘처음처럼’ 새 광고 캠페인 ‘고! 고! 고! 송’과 함께 본격 마케팅 돌입
길거리 게임, 추억의 과자선물세트 증정 등 거리 이벤트 펼쳐





롯데주류BG는 이효리를 모델로 하는 소주브랜드 ‘처음처럼’의 제3차 광고 캠페인 ‘처음처럼 고고고송’을 선보이며 본격적인 마케팅을 펼친다고 8일 밝혔다.

내로라하는 모델들이 몇 번씩 바뀌고 있는 업계 상황과 달리 롯데주류는 ‘이효리와 함께 하는 흔들어라’ 광고캠페인을 통해 마케팅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어 더욱 주목된다.

이번 광고는 이효리만의 섹시 발랄한 댄스와 함께 새로운 카피인 ‘흔들고! 쪼개고! 넘기고!’가 주문처럼 반복되는 중독성 있는 가사와 멜로디로 이목을 끈다.

일명 ‘고고고’ 캠페인이라고도 불리는 이번 광고에서 이효리는 가죽자켓과 핫팬츠의 펑키한 바이크족 의상, 심플한 정장, 피로연 드레스, 풋풋한 캠퍼스룩까지 총 9가지의 서로 다른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해내 CF퀸으로서의 명성을 다시 한번 확인케 했다.

처음처럼은 친근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의 이효리를 십분 활용해, ‘대한민국 어디서나, 누구나, 언제나’ 즐길 수 있는 소주 브랜드로 이미지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전략이다.

롯데주류는 광고캠페인과 함께 4월 한달 간 판촉 이벤트를 대대적으로 진행해 ‘흔들고! 쪼개고! 넘기고!’ 알리기에 나선다. ‘흔들고! 쪼개고! 넘기고!’를 살린 길거리 게임을 펼치고, 참가자에게는 롯데시네마 이용권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보는 것 만으로도 술자리 특유의 흥겨움이 느껴지도록 광고를 제작했다”며 “불황에 모두가 어렵고 힘들지만, 신나는 ‘고고고송’으로 잠시나마 시름을 덜어주는 술자리의 활력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라고 말했다.
민동훈 기자 mdh5246@et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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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 '처음처럼' 마케팅에 본격 나서  

                                             정은미기자 indiun@inews24.com  


롯데 '처음처럼'이 섹시발랄 이효리를 앞세워 애주가들 유혹에 나섰다.

롯데주류BG(대표 김영규)는 '처음처럼'이 이효리를 모델로 하는 제3차 광고 캠페인으로 '처음처럼 고고고송'을 선보이고, 본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이효리만의 섹시 발랄한 댄스와 함께 새로운 카피인 '흔들고! 쪼개고! 넘기고!'가 주문처럼 반복되는 가사와 멜로디가 특징이다. 알칼리 환원수라 흔들수록 더욱 부드러워지는 제품 특징을 짧고 강하게 표현했다.

또한 '처음처럼'을 돌리고, 꺾고, 치켜 올리는 댄스동작은 술자리의 트렌드로 자리잡은 '회오리주'를 만드는 과정을 재미있게 나타내고 있다.

회사측은 "친근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의 이효리를 십분 활용해 '대한민국 어디서나, 누구나, 언제나' 즐길 수 있는 소주 브랜드로 이미지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전략"이라고 설명했다.

롯데주류는 광고캠페인과 함께 4월 한달 간 판촉 이벤트를 대대적으로 진행한다. '흔들고! 쪼개고! 넘기고!'를 살린 길거리 게임을 펼치고, 참가자에게는 롯데시네마 이용권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또 불황에 힘들어하는 애주가들을 위해 신나는 광고 컨셉트에 맞게 강남 및 서울 오피스 밀집 지역의 직장인들을 응원하는 추억의 과자선물세트 이벤트를 계속 이어나갈 예정이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보는 것 만으로도 술자리 특유의 흥겨움이 느껴지도록 광고를 제작했다"며 "불황에 모두가 어렵고 힘들지만, 신나는 '고고고송'으로 잠시나마 시름을 덜어주는 술자리의 활력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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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효리 ‘고고고송’ 애주가 흔들까




                                                     ㆍ‘처음처럼’ 새 광고 스타트…
                                          ㆍ친근한 멜로디·신나는 율동 앞세워 소비자 유혹




롯데주류BG 처음처럼이 이효리를 앞세운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전개한다. 새로운 카피, ‘흔들고! 쪼개고! 넘기고!’는 흔들수록 부드러워지는 알칼리환원수 소주 ‘처음처럼’을 즐기는 방법을 3단계 구호로 재미있게 표현하고 있다. ‘흔들어라 캠페인’의 3차 격인 이번 광고는 이효리의 섹시 발랄한 댄스와 함께 ‘처음처럼 고고고송’을 선보여 소비자(애주가)들의 눈과 귀를 동시에 즐겁게 해주고 있다.

이번 광고는 ‘고고고’라는 재미있는 반복어구를 사용한 것이 특징으로 처음에 알칼리수로 소비자의 미각을 즐겁게 하고, 효리의 춤으로 눈을 즐겁게 하고, 흔드는 문화를 조성해 촉각을 즐겁게 했다면, 이번엔 청각을 즐겁게 하는 활동이다. 소주로는 자극할 수 없는 후각을 제외한 모든 감각을 즐겁게 하는 광고인 셈이다.

일명 ‘고고고’ 캠페인으로도 불리는 이번 광고에서 이효리는 MT, 생일파티, 나들이, 회식자리, 시장 등 다양한 장소에 나타나 ‘고고고송’에 맞춰 ‘처음처럼’을 흔들며 신나는 율동을 선보인다. 이효리는 가죽재킷과 핫팬츠의 펑키한 바이크족 의상, 심플한 정장, 피로연 드레스, 풋풋한 캠퍼스룩까지 총 9가지 다른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해내 CF퀸으로서의 명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처음처럼은 친근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의 이효리를 꾸준히 기용해 ‘대한민국 어디서나, 누구나, 언제나’ 즐길 수 있는 소주로 브랜드 이미지를 확립한다는 입장이다.

중독성 있는 멜로디의 ‘고고고송’은 70~80년대 사랑 받았던 ‘Bay City Rollers’의 ‘Saturday Night’를 번안한 것으로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것이 특징이 다.

<강석봉기자 ksb@kyunghyang.com>


 piperider 음... 그 노래가 베이 시티 롤러스의 'Saturday Night'이었군요... +_+
처음에는 몰랐는데... 지금 다시 들어 보니 맞네요~ ^^;
    200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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