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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하얀물결v    [기사] 성유리 생일에 옥주현-이진 축하파티..핑클 우정 탄탄 2009/03/04
기사입력 2009-03-04 11:43 |최종수정2009-03-04 12:33


'우리 우정 영원히!'


 '가요계의 요정' 핑클이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하고 있다. 핑클은 멤버 성유리의 생일인 3일 오후 서울 강남의 한 식당에 모여 축하 파티를 열었다.


 이날 파티에는 라스베이거스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 맏언니 이효리가 불참했지만 옥주현과 이진이 참석해 축하해 줬다. 이효리는 5일 귀국하면 따로 생일 축하를 할 예정이다.


 핑클이 공식 활동을 끝낸 지 7년이 됐음에도 여전히 멤버들의 우정이 탄탄하다는 걸 방증한 것. 지난 2002년 4집 발매 뒤 각자 활동을 선언했던 핑클은 그동안 멤버 각자의 일이 있을 때마다 만사를 제쳐놓고 참석하는 의리를 과시했다.


 지난 연말에는 이효리의 첫 단독콘서트에 멤버 전원이 참석해 팬들을 열광시켰다. 2005년 10월 싱글 '포에버 핑클'을 발표한 이후 3년 만에 한자리에 모인 핑클은 트레이드 마크인 흰색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영원' '루비' 등 데뷔 초기 히트곡들을 선사했다.


 3일 열린 성유리의 생일 파티도 멤버 각자의 스케줄이 바쁜 가운데도 거르지 않고 열렸다.


 성유리는 데뷔 후 첫 영화인 '토끼와 리저드' 촬영에 한창이고 6월 방송 예정인 '태양을 삼켜라'의 주인공으로도 발탁된 상태. 이진은 독립영화 '가난해도 병든 닭들의 사랑'에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가수, 뮤지컬 배우로 맹활약 중인 옥주현은 최근 동서울대학교 공연예술학부 겸임교수로 임용돼 이번 학기부터 강의하고 있다.


 때문에 가요계에서는 재결합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점치기도 한다.


 이에 대해 핑클의 소속사 였던 DSP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각자 소속사가 다르고 활동 분야가 갈린 만큼 재결합은 쉽지 않을 것이다. 회사 차원에서 핑클의 재결합과 관련해 밑그림을 그리고 있는 것은 없다"며 "결국 멤버들이 재결합에 대해 어떤 의지를 갖고 있느냐가 중요한 거 아니겠느냐"고 밝혔다. 이어 "그럼에도 지난해 데뷔 10년을 맞아 재결합 논의가 있었던 만큼 가능성은 항상 열려 있다"고 덧붙였다.


 <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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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ㅎㅎㅎ효리언니 푹쉬시다 유리언니하고 또 좋은시간 보내시고 효리언니 재충전충분히 하시고 이제 대박나서 바쁘게 또 지내셔야죠 ㅋㅋㅋ모습좀 보여주세요 이쁘고 매력적인 효리언닠  x  200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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