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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미소횰    [기사] 올 가을 패션 코드는 핑클이 주도하나 2005/09/22
<뉴스엔=엔터테인먼트부>

한층 업그레이드된 섹시미로 돌아오는 핑클은 지난 16일 디지털 싱글 앨범 타이틀곡 ‘Fine killing liberty’의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다.3년 4개월 만에 다시 뭉친 핑클은 10월 초부터 이날 촬영한 뮤직비디오로만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뮤직비디오의 컨셉은 ‘관음증’으로 한 남자를 훔쳐보는 것. 파격적인 컨셉인 만큼 뮤직비디오 속에 드러날 핑클 멤버들의 모습도 저마다 다르다.

이효리는 레이스 부츠로 섹시미를 한껏 뽐냈다.

옥주현은 요가로 단련된 몸매와 자줏빛 가죽 원피스가 잘 어우러졌다.

성유리는 차이나풍 원피스에 섹시한 메이크업으로 도발적인 여성미를 선보였다.

이진은 탱크톱 의상으로 확 달라진 면모를 과시했다.

핑클의 의상은 올 가을 유행할 패션 동향을 보는 듯 멋스러웠다. 핑클은 걸어다니는 유행 사전이라는 신조어를 탄생시킬 만큼 매 앨범마다 화제를 몰고 왔다. 섹시미과 도발적인 자태의 이번 컨셉도 또 다른 유행 아이콘을 만들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에 앞서 옥주현은 할리우드에서 불고 있는 요가 열풍의 유행을 감지하듯 요가 비디오를 작업했다. 요가는 건강과 다이어트를 동시에 잡는 운동이라는 점에서 전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다. 옥주현도 요가로 건강과 미를 잡는 요가 미인으로 거듭났다. 봇물처럼 쏟아지는 연예인들의 요가 비디오 중에서 옥주현만큼 예뻐지는 다이어트 & 요가 비디오가 30만장이라는 엄청난 판매고를 올렸다. 이처럼 옥주현의 요가 비디오가 선풍적인 인기를 끄는 이유는 초보자도 따라 하기 쉽고 현대적인 요가 동작으로 시대의 트렌드를 읽어냈기 때문.

핑클의 대표적인 패션리더인 이효리 역시 유행의 선두두자이다. 얼마 전 G마켓에서는 이효리의 이름을 내건 ‘효리숍’의 닻을 올려 상당한 수익을 거뒀다. 그만큼 이효리의 패션은 누구나 따라하고 싶을 정도로 그야말로 패셔너블 그 자체다.

성유리와 이진의 패션 역시 드라마와 쇼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왔고 이번에 색다른 멋을 추구하고 있다.<사진 제공=스타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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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뉴스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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