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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미소횰    [기사] 송혜교 VS 성유리, 우정 접어두고 전쟁시작~! 2004/07/16
연예계에서 둘도 없는 친구사이로 알려져 있는 성유리와 송혜교의 뜨거운 자존심 싸움이 벌어졌다.

현재 성유리가 주연한 MBC '황태자의 첫사랑'이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가운데 송혜교가 이끄는 KBS 2TV '풀하우스'의 방송이 14일 시작된 것.

성유리가 '천년지애'로 성공적인 연기자 데뷔를 마친후 두사람은 "같은 시간대에 붙으면 어떡하지" 라고 농담을 주고받았는데 1년만에 그 말이 현실이 되어 수목 저녁시간을 놓고 치열한 시청률 전쟁을 치루게 되었다.

절친한 친구가 적이 되어 만난데다 톱스타 송혜교는 이병헌과 헤어진 이래 첫 드라마이기에 그 성공여부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로선 성유리의 '황태자의 첫사랑'이 지난 8일방송에서 27.9%(AC닐슨)의 높은 시청률를 기록, 고정시청자를 확보해 조금 유리하다.

게다가 지난달 차태현과 성유리는 드라마 속에서 가장 잘 어울리는 베스트 커플로 꼽혀 네티즌의 많은 관심도 받고 있는 상황이다.

광고전문 인터넷방송국 NGTV(www.ngtv.net)가 지난 15-22일 네티즌 733명에게 '시작되는 드라마 속 커 플 중 가장 잘 어울리는 커플은?'이라는 설문조사에서 전체의 51%인 394명의 지지로 1위에 올랐던 것.

하지만, 송혜교의 '풀하우스'의 반격도 만만치 않다.

원작이 100만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 만화이기에 방송시작전부터 수많은 원작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어 기본적인 시청률은 확보되었다.

또한, 지난해 '상두야 학교가자'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은 톱스타 비와 송혜교가 잘 어울린다는 얘기가 유명포털사이트 게시판 등지에서 퍼지고 있어 흥행에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시청자들은 두 드라마 자체의 내용뿐 아니라 로맨틱 코미디 작품 속의 명랑하고 진취적인 비슷한 캐릭터로 등장하는 두 사람의 연기력에 대해서도 기대하고 있었다.

물론, 원래 연기자였던 송혜교의 연기력이 단연 성유리를 앞서겠지만 성유리의 연기가 많이 자연스러워졌다는 평가가 많기 때문이다.

한편, 풀하우스의 방송 첫주인 14일과 15일밤 시청률은 송혜교의 '풀하우스'가 21.4%, 21.5%로 성유리의 '황태자의 첫사랑'(19.0%, 18.4%)을 조금 앞섰다고 시청률조사사이트 TNS는 밝혔다.

첫방송은 만화 풀하우스 원작효과가 시청자들을 이끌었다는 것이 방송관계자들의 지배적인 분석이기에 아직 섣부른 평가는 이르다.

경쟁관계의 있는 친구는 서로의 능력을 더욱 더 발산할 수 있게 하는 꼭 필요한 존재이다.

둘의 이번 경쟁으로 드라마뿐 아니라 연기력에서도 상승효과가 일어나 더 멋진 연기를 보여줄 것이 기대된다.

윤진아 musicalist@datanews.co.kr

* 출처 : 데이터뉴스



 효리생각 기자들이란...
뭘 별것도 아닌거 가지고 자꾸 싸움붙일려그러냐
 x  2004/07/16
 허접 기자들 참 밥 먹고 살기 힘든가 보군..  x  200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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