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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미소횰    [기사] 윤은혜-이효리, 2인조 女강도 가장 어울려 2006/06/23


인기스타 윤은혜와 이효리가 2인조 여자강도에 가장 잘 어울리는 연예인으로 꼽혔다.

최근 인터넷 영화전문 무비스트에서 진행된 "2인조 강도로 분하면 어울릴 여자 연예인은?"이라는 설문조사에서 '윤은혜-이효리' 커플이 가장 많은 표를 얻으며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전도연과 김혜수 커플이 올랐다.

할리우드의 매력적인 여배우 셀마 헤이엑과 페넬로페 크루즈가 섹시한 2인조 은행털이범으로 출연하는 영화 '벤디다스'의 개봉에 맞춰 진행된 이번 설문조사에서 1위로 선정된 윤은혜와 이효리는 모두 대한민국의 최고 섹시 스타들.

그러나 섹시함과 동시에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녀들만의 매력 때문에 네티즌들은 '밴디다스'의 셀마 헤이엑과 페넬로페 크루즈처럼 2인조 여강도에 가장 잘 어울리는 국내 연예인으로 그녀들을 선택했다.

영화 '벤디다스'는 19세기 멕시코의 한 마을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섹시한 2인조 여강도의 코믹 액션극으로, 9년지기 친구이며 같은 라틴계 배우로 유명한 셀마 헤이엑과 페넬로페 크루즈가 출연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김용운기자 wo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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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조이뉴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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