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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미소횰    [기사] 이준기-이효리,"섹시하다, 귀엽다" 주거니 받거니 外 6건 2006/05/21
최고의 스타 이효리와 '왕의 남자' 이준기가 만났다.

이들은 지난 11일, 홍대 앞 한 스튜디오에서 사진작가 강영호씨의 촬영 하에 '감동'과 '환희'를 테마로 지오다노 월드컵 드림팀 화보를 촬영했다.

SBS '김승현 정은아의 좋은 아침'에서는 이 촬영현장을 밀착 취재했는데, 이준기는 단 몇 초 만에 눈물을 흘려 제작진의 탄성을 자아냈고, 최근 스포츠댄스로 몸매를 가꾼 이효리는 개성 넘치는 포즈와 섹시하고 발랄한 아름다움으로 월드컵의 뜨거운 감동을 표현했다.

이효리의 매력을 묻는 질문에 이준기는 "섹시한 눈빛!"이라고 답한 뒤 자신의 매력을 묻자 "모호한 눈빛?"이라며 재치있게 대답했다. 반면 이효리는 이준기의 매력으로 귀여움을 꼽으며 "아이같다"고 말했다.

처음 만난 서로의 첫인상에 대한 질문에 이효리는 "처음 만났을 때부터 너무 편하고, 오래전부터 알고 지내던 동생 같다"라며 "원래 남자연예인 만나면 좀 떨리고 그래야 되는데"라고 말했고, 이준기는 "효리씨 보고 너무 떨렸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번 월드컵 패션을 제안해달라는 요청에 이효리는 "상의를 헐렁하게 입을 땐 짧은 미니스커트를, 상의를 타이트하게 입을 땐 하의는 조금 여유있게 입으면 예쁠 것 같다"고 대답했다.

이준기는 "다 같이 빨간옷을 입으니까 헤어스타일을 변화시키면 좋을 것 같다"며 "뒷머리는 검은색, 위를 포함한 전체머리는 빨간색 브리지를 하면 어떨까"하고 제안했다.

또한 이번 월드컵 응원을 어떻게 하겠느냐는 질문에 이효리는 “내가 안보는 게 이기는 길"이라며 "내가 보면 자꾸 진다. CF에서 나오는 것처럼 나도 뒤돌아서 있겠다"며 웃었다.

이 밖에도 촬영 중 생긴 비하인드 스토리와 알콩달콩 사이좋은 남매 같은 두 스타의 스케치 등을 담은 SBS '김승현 정은아의 좋은 아침'은 오는 22일 오전 9시 30분 방송된다.

/박재덕 기자 aval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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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이효리 매력은 섹시한 눈빛! 내 매력은 모호한 눈빛?”



섹시스타 이효리와 '왕의 남자' 이준기가 만났다.

이준기는 22일 방송되는 SBS ‘김승현 정은아의 좋은 아침’에서 이효리의 매력에 대해 “섹시한 눈빛”이라면서 자신의 매력에 대해서는 “모호한 눈빛”이라고 답했다. 반면 이효리는 이준기의 매력에 대해 “귀여워요. 아이 같아요”라고 말했다.

감동과 환희를 컨셉으로 진행된 모CF 촬영장에서 이준기는 단 몇 초 만에 눈물을 흘려 제작진의 탄성을 자아냈다. 또 최근 스포츠댄스로 몸매를 가꾼 이효리는 개성 넘치는 포즈와 섹시하고 발랄한 아름다움을 맘껏 뽐내며 월드컵의 뜨거운 감동을 표현했다.

두 톱스타는 이번 화보촬영을 통해 처음 만났다. 서로의 첫 인상에 대한 이효리는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내던 동생같아요. 원래 남자연예인을 만나면 좀 떨리고 그래야 되잖아요?”라고 하자 이준기는 “저는 이효리씨 보고 너무 떨렸죠. 너무 떨렸어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번 월드컵 패션을 제안해 달라는 요청에 이효리는 “위에는 큰 티셔츠를 입을 땐 짧은 하의를 입으시고 만약 위를 타이트하게 입으시면 아래는 크게 입으시면 예쁠 것 같아요”라고 조언했다.

한편 이준기는 “빨간 옷은 다 입으시니까 헤어스타일을 변화 시키면 좋을 것 같다”며 “뒷머리는 검은색, 위에 전체머리는 빨간색 브릿지를 하면 어떨까요?”라는 색다른 제안을 했다. 너무 튀지 않겠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이준기는 “괜찮아요. 제가 할 거거든요”라는 재치 있게 답했다.

또한 이번 월드컵 응원은 어떻게 하겠느냐는 질문에 대해 이효리는 “제가 안보는 게 이기는 길”이라며 “제가 보면 자꾸 져서요. CF처럼 뒤돌아서서 있을래요”라는 대답으로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유숙 rere@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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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내가 월드컵 안 보는 게 이기는 길”

섹시스타 이효리가 특이한 월드컵 응원법을 공개했다.

이효리는 22일 방송되는 SBS ‘김승현 정은아의 좋은 아침’에서 이준기와 함께한 한 의류화보촬영 도중 인터뷰를 통해 “경기내내 티비에서 뒤돌아 있을 것”고 말했다.

이효리는 이어“내가 경기를 보면 꼭 지더라”며 “내가 안 보는 것이 이기는 길”이라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효리는 이어 월드컵 패션도 제안했다. 이효리는 “상의가 박시한 티셔츠라면 하의는 미니로, 상의가 타이트한 의상이라면 하의는 루즈하게 입으면 매우 이쁠 것 같다”고 월드컵 패션을 공개했다.

이 밖에도 이효리와 이준기는 서로에 대한 첫 인상과 촬영 중 생긴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김승현 정은아의 좋은 아침’을 통해 공개한다.

김형우 cox109@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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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근육 좀 가져오지 그랬어” vs 이준기 “잃어버렸어”

“준기야! 근육 좀 가져오지 그랬어.”

22일 오전 9시 30분 방송된 SBS ‘김승현 정은아의 좋은 아침’에서 섹시가수 이효리가 ‘왕의 남자’ 이준기와 서로 근육 비교를 하며 농담을 던졌다.

이효리의 농에 이준기는 “잃어버렸다”고 재치 있게 답했고 이효리는 “언제 찾니?”라고 응수했다. 이어 이준기가 “다음 촬영 때”라고 대답하자 이효리는 “다음 촬영 때는 꼭 가져오라”며 주거니 받거니 농담 릴레이를 벌였다.

이날 방송에서 이준기는 이효리의 매력에 대해 “섹시한 눈빛”이라면서 자신의 매력에 대해서는 “모호한 눈빛”이라고 표현했다. 반면 이효리는 이준기의 매력에 대해 “귀여워요. 진짜 남동생 같다”라고 말했다.

감동과 환희를 컨셉으로 진행된 모CF 촬영장에서 이준기는 단 몇 초 만에 눈물을 흘려 제작진의 탄성을 자아냈다. 또 최근 스포츠댄스로 몸매를 가꾼 이효리는 개성 넘치는 포즈와 섹시하고 발랄한 아름다움을 맘껏 뽐내며 월드컵의 뜨거운 감동을 표현했다.

두 톱스타는 이번 화보촬영을 통해 처음 만났지만 친남매 같이 서로 장난치며 촬영장을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이끌었다.

유숙 rere@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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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는 ‘섹시한 눈빛’, 이준기는 ‘모호한 눈빛’

이준기가 자신과 이효리의 매력을 ‘눈빛’으로 비교한 한 마디가 눈길을 끈다. 22일 오전 방송될 SBS TV ‘김승현 정은아의 좋은 아침’에서 이준기는 이효리의 매력을 두고 ‘섹시한 눈빛’으로 표현했고 자신의 매력에 대해서는 ‘모호한 눈빛’이라고 말했는데 그 의미가 심장하다.

이준기와 이효리, 부인할 수 없는 우리나라 최고의 섹시 아이콘이다. 뭇 여성과 남성의 마음을 혼을 쏙 빼놓을 정도로 사로잡고 있는 두 스타는 공통점이 있다. 입보다 더 많은 말을 하는 눈빛이다.

이효리는 깊게 쌍꺼풀 진 눈을, 이준기는 외겹의 날카로운 눈을 갖고 있지만 일단 눈웃음을 짓기 시작하면 얘기가 달라진다. 기다란 눈꼬리를 그리며 눈 전체로 웃는 웃음이 매력 덩어리이다. 둘이 남매처럼 닮아 보이는 이유도 눈웃음이 주는 공통적인 매력 때문일 것이다.

눈웃음 짓는 인상이 누구보다도 강렬한 두 섹시 아이콘이 한 자리에 모였다. 그리고는 상대방의 매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최근 홍대 앞 스튜디오에서 있었던 지오다노 화보 촬영현장이었다.

이준기는 이효리의 매력을 한마디로 “섹시한 눈빛”이라고 묘사했다. 상대를 옴짝달싹 못하게 사로잡는 비결이 교태가 흐르는 눈빛에 있다는 분석이다. 이에 비해 이준기 자신이 갖는 매력은 “모호한 눈빛”이라고 했다. 영화 ‘왕의 남자’에서 어필한 중성적인 매력을 ‘모호한 눈빛’으로 표현했다.

이효리도 이준기의 매력에 대해 한 마디 던졌다. “귀여움, 아이 같은 귀여움”이라는 것이다. 이어 “처음 만났을 때부터 아주 편하고,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내던 동생 같다”는 인상을 받았다고 했다. “모호한 눈빛”이나 “아이 같은 귀여움”은 이준기가 갖고 있는 다중적인 매력을 설명하는 말이다.

‘모호한 눈빛’과 ‘섹시한 눈빛’, 우리나라 대표 청춘 아이콘의 매력 차이를 묘사하는데 이보다 더 적합한 말이 있을까.

100c@osen.co.kr

<사진> 이효리와 이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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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이준기 귀여운 아이 같아"

가수 이효리(27)가 최근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영화배우 이준기(24)를 본 첫느낌에 대해 "굉장히 귀엽고 아이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1일 모 의류화보 촬영을 위해 서울 홍익대 앞 한 스튜디오에서 처음 만난 이효리-이준기는 서로의 첫인상을 묻는 촬영 스태프들의 질문에 이효리는 "이준기는 동생같고 귀여운 이미지"라고 말했고 이준기는 "효리씨를 보고 너무 떨렸다"고 각각 전했다.

둘은 이날 처음 만났음에도 마치 오래 알던 사이처럼 호흡이 척척 맞았다고 한다. '감동'과 '환희'를 콘셉트로 설정하고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이준기는 단 몇 초 만에 눈물을 흘리는 연기력을 보여 제작진의 탄성을 자아냈다. 한편 최근 스포츠댄스로 몸매를 가꾼 이효리는 개성 넘치는 포즈를 선보였다.

이효리의 매력에 묻는 질문에 이준기는 "섹시한 눈빛!"이라고 대답하는가하면 자신의 매력에 대해서는 "모호한 눈빛?"이라고 답했다.

이에 이효리는 “원래 남자 연예인 만나면 좀 떨리고 그래야 하는데 준기 씨는 처음 만났을 때부터 되게 편하고, 오래전부터 알고 지내던 동생같다"고 전했다. 반면 이준기는 "효리씨 보고 너무 떨렸죠. 너무 떨렸어요"라고 솔직하게 털어놓기도.

이어 이번 월드컵 패션을 제안해달라는 요청에 이효리는 “상의에 큰 티셔츠를 입을 땐 짧은 미니를 입고, 위를 타이트하게 입을 땐 아래는 루즈하게 입으면 예쁠 것 같다."고 말했다.

또, 이번 월드컵 응원은 어떻게 하겠느냐는 질문에 이효리는 "내가 보면 경기를 자꾸 진다"며 "CF에서처럼 뒤돌아 서 있을래요"라고 답해 주위에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11일 함께 광고촬영을 한 가수 이효리(왼쪽)와 영화배우 이준기. 사진=마이데일리 사진DB]

(장서윤 기자 cie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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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이효리 서로의 첫인상, 떨렸다vs 편안했다!

SBS '김승현 정은아의 좋은 아침'에서 이효리와 이준기의 의류화보 촬영현장을 공개한다.

월드컵의 감동을 표현한 이번 촬영 현장에서 이준기는 단 몇 초 만에 눈물을 흘려 제작진의 탄성을 자아냈다. 이효리 또한 스포츠댄스로 가꾼 몸매와 개성 넘치는 포즈, 섹시하고 발랄한 아름다움을 맘껏 뽐냈다.

이번 화보 촬영을 위해 이준기를 처음 만난 이효리는 "처음 만났을 때부터 되게 편하고, 오래전부터 알고 지내던 동생 같아요. 원래 남자연예인 만나면 좀 떨리고 그래야 되잖아요"라고 전했다. 그러자 이준기는 "저는 효리씨 보고 너무 떨렸죠. 너무 떨렸어요"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준기는 이효리의 매력을 묻자 "섹시한 눈빛!"이라고 말하고, 자신의 매력에 대해서는 "모호한 눈빛?"이라며 재치있게 답변했다. 이효리는 이준기의 매력에 대해 "귀여움? 네, 되게 귀여워요. 아이 같아요"라고 했다.

월드컵 의류 화보 촬영인 만큼 이효리와 이준기는 월드컵 패션 팁을 소개해주기도 했다. 이효리는 "위에 박시한 티셔츠를 입을 땐 짧은 미니를 입으시고, 만약 위를 타이트하게 입으시면 아래는 루즈하게 입으시면 예쁠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이준기는 "빨간 옷은 다 입으니까 헤어스타일을 변화시키면 좋을 듯해요"라며 "뒷머리는 검은색, 위에 전체머리는 빨간색 브릿지를 하면 어떨까요?"라며 쉽게 따라할 수 없는 헤어스타일을 제안을 했다.

한편, 이효리는 이번 월드컵 응원에 대해 "제가 보면 자꾸 져서요. CF처럼 뒤돌아서서 있을래요"라고 재미있는 답변을 들려줬다.

'김승현 정은아의 좋은 아침'에서는 이외에도 촬영 중 생긴 비하인드 스토리와 사이좋은 남매 같은 두 스타의 모습도 공개한다. 방송은 22일, 오전 9시 30분.

황민희 기자(kunkoo@seoulmedia.co.kr)/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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