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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미소횰    [기사] 다니엘 헤니, 성유리 ‘제2의 배용준, 최지우 되나’ 2005/11/02
[뉴스엔=이재환 기자]

다니엘 헤니와 성유리가 내년 3월 방송 예정인 KBS 2TV 미니시리즈 ‘봄의 왈츠’ 남녀 주인공으로 사실상 확정됐다. 하지만 또 한 명의 남자 주인공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봄의 왈츠’ 외주제작사인 윤스칼라 조성우 실장은 1일 뉴스엔과의 통화에서 “가장 중요한 남자 주연 배우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여주인공에 성유리, 또 다른 남자 주인공으로 다니엘 헤니가 계약서에 사인을 남겨둔 상태다”고 말했다. 조 실장은 이어 “윤석호PD는 ‘한류스타에 의존하는 것보다 한류를 이어갈 수 있는 새로운 스타를 발굴해 내는 것이 오래 동안 한류를 이어가는 것’이라 생각하고 남자 주연 배우를 찾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성유리는 2004년 여름 종영된 MBC 드라마 ‘황태자의 첫사랑’ 이후 1년9개월 여만에 안방극장에 모습을 드러낼 전망이다. 8월 종영한 MBC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으로 스타 덤에 오른 다니엘 헤니는 ‘봄의 왈츠’에 출연 함에 따라 한류스타로 발돋움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윤스칼라는 11월 중순 남 주인공을 확정한 뒤 기자회견을 통해 이를 발표할 것으로 전해졌다.

‘봄의 왈츠’는 KBS 출신의 스타 연출자 윤석호 PD가 기획 제작하는 드라마로 ‘가을 동화’(2001) ‘겨울 연가’(2002) ‘여름 향기’(2003)에 이은 한국의 사계절을 소재로 시리즈 완결편. ‘봄의 왈츠’는 지난 3월 전라도와 경상도 지방에서 아역 분량을 촬영했다.

윤PD는 조만간 캐스팅을 매듭짓고 11월 하순부터 본격 촬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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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뉴스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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