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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미소횰    [기사] 옥주현 ‘섹시한 빅토리아’로 탁재훈과 입맞춤 外 2005/06/28

가수 옥주현과 탁재훈이 입을 맞춘다.

7월말 개봉하는 디즈니의 새 애니메이션 ‘발리언트(감독 게리 쳅맨)’에서 옥주현은 주인공 발리언트의 마음을 사로잡는 섹시 간호사 빅토리아역을, 탁재훈은 발리언트의 오른팔 레지스탕스 롤로역을 맡아 개성있는 목소리 연기를 펼쳤다.

지난 27일 역삼동의 스튜디오에서 열린 더빙작업에서 두 사람은 넘치는 끼와 재능을 선보였다. 옥주현이 연기한 빅토리아는 다정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가진 묘한 매력의 소유자. 옥주현은 더빙경험이 전혀 없음에도 완벽하게 빅토리아 역을 소화해 성우 못지 않다는 호평을 받았다.

재기 발랄 함으로 영화의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는 롤로역의 탁재훈은 몇 번씩이나 소리지르고 웃어야 하는 상황에서도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 박수를 받았다. 자상한 아빠로 소문난 탁재훈은 가족과 함께 보고 싶은 영화라며 롤로 역할에 대한 애착을 보이기도 했다.

‘슈렉’의 존 윌리엄스가 제작하고 디즈니가 배급하는 ‘발리언트’는 꿈많은 작은 비둘기 `발리언트`가 유난히 작은 날개와 키에도 불구 왕립전서구부대에 합격하여 모든 위험과 고난을 극복하고 중대한 미션을 완수해낸다는 내용의 3D 애니메이션이다.

‘발리언트’는 스타들의 목소리 연기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완 맥그리거가 주인공 발리언트 역을, ‘미녀삼총사’,‘킨제이 보고서’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던 팀 커리가 악당 발론 역을 맡아 목소리 연기를 선보인다. 브리짓 존스의 일기에서 브리짓의 아버지를 연기했고 영화 ‘아이리스’로 아카데미 남우 조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던 연기파 배우 짐 브로드밴트는 발리언트를 교육하는 하사관 서지 역을 맡아 신뢰감있는 연기를 보여준다.

홍승완 기자(swan@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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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헤럴드 생생 뉴스


옥주현-탁재훈 '목소리 연기' 데뷔

‘요가미인’ 옥주현과 ‘만능 엔터테이너’ 탁재훈이 성우에 도전했다.

옥주현과 탁재훈은 디즈니 애니메이션 ‘발리언트’에서 목소리 연기로 성우 데뷔식을 치렀다. 두 사람은 27일 오전 역삼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더빙 작업에서 넘치는 끼와 재능을 발휘했다.

옥주현은 애니메이션 ‘발리언트’에서 주인공 발리언트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는 섹시한 간호사 ‘빅토리아’를 맡아 훌륭한 연기를 선보였다. 옥주현은 더빙 경험이 전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개성 넘치는 연기를 선보여 제작진으로부터 전문 성우를 능가한다는 극찬을 받았다.

탁재훈은 통통함 몸집에 날렵한 몸놀림, 엉뚱한 행동으로 웃음을 선사하는 롤로 역을 자청했다. 그는 영화 ‘가문의 영광2’ 촬영과 각종 오락 프로그램 녹화 일정 때문에 바쁜 와중에도 아침 일찍 더빙 작업에 참여하는 열의를 보였다. 몇 번씩이나 소리를 지르고 웃어야 하는 상황이 반복됐지만 탁재훈은 “가족과 함께 보고 싶은 영화라 힘든지도 모르겠다”며 끝까지 목소리 연기에 집중했다.

애니메이션 ‘발리언트’는 비둘기 발리언트가 메신저 특공대에 들어가기 위해 지옥훈련을 견뎌내는 내용의 모험극으로, 영국 배우 이완 맥그리거가 발리언트 목소리를 연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7월22일 개봉될 예정이다.

/서은정기자 gale23@sportshankook.co.kr

* 출처 : 스포츠한국


섹시 카리스마 옥주현, <발리언트>에서 목소리 연기도전

건강미를 자랑하는 요가미인 옥주현이 7월말 개봉하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발리언트>에서 목소리 연기를 하게 된다.

옥주현이 연기하는 캐릭터는 주인공 발리언트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는 섹시 간호사 빅토리아. 다정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풍기는 묘한 매력의 그녀는 작업 거는 부대원들에게 따끔한 주사 한방을 선사, 일순간에 부대원들을 쓰러뜨리는 카리스마 또한 지녔다.

사실 이런 빅토리아의 모습은 평소 옥주현이 방송에서 보여주던 솔직한 모습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무대를 사로잡는 카리스마를 많은 부분 닮았다. 때문에 <발리언트>의 국내 더빙판을 기획할 때 옥주현은 빅토리아 캐스팅 1순위였다고.

옥주현은 이번 <발리언트> 더빙으로 영화와 인연을 맺은 후, 곧이어 대형 뮤지컬 <아이다>의 주연으로 뮤지컬 연기까지 영역을 확장시킬 준비를 하고 있다.

6월 27일 오전, 역삼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더빙 작업에는 가수이자 방송가의 입담꾼으로 활약중인 탁재훈이 엉뚱하고 재치발랄 레지스탕스한 롤로 역의 목소리 연기를 위해 자리를 함께 했다. 그는 몇 번씩이나 소리를 지르고, 웃어야만 하는 반복되는 상황 속에서도 끝까지 멋진 목소리 연기를 선보였다. 또한, 평소 애처가, 자상한 아빠로 소문난 ‘탁재훈’은 자신의 가족들과 다시 한번 <발리언트>를 보고 싶다며 영화에 대한 깊은 관심을 보였다.

애니메이션의 명가 디즈니가 배급하고, <슈렉1, 2> 의 프로듀서였던 존 H 윌리암스가 제작에 참여한 <발리언트>는 메신저 특공대 '발리언트'의 초특급 미션 수행 어드벤쳐를 다룬 애니메이션으로 7월 말,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 출처 : 맥스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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