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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미소횰    [기사] 옥주현, "제발 전화하지 마세요" 外 2005/05/06


'요가 전도사' 옥주현이 남자연예인들의 전화공세에 시달리고 있다.

핑클 초창기 ‘노래를 잘해서 핑클에 들어왔다’ 는 말에 쓴눈물을 삼켰을 정도로 외모 컴플렉스에 빠지기도 했던 옥주현은 현재 연예계 최고 몸짱.

좋아하는 남자 앞에서 고개를 숙일 수 밖에 없었다던 옥주현은 요즘 그동안 철저한 식이요법과 운동, 요가로 다져진 눈부신 몸매를 자랑하는데 여념이 없다.

몸짱이 된 후 가장 큰 변화는 남자연예인들의 관심이 그에게 집중되고 있다는 것. 옥주현은 수많은 남자 연예인들로부터 '전화번호 좀 알려 달라'는 공세에 시달리는 여자 연예인 중 한명이 됐다.

옥주현의 측극에 따르면 은근슬쩍 자신의 연락처를 알려주거나 옥주현의 휴대폰 번호를 알아내려고 하는 남자 연예인들이 주위에 잔뜩 진을 치고 있다고 한다.

이 달 중순 출간되는 옥주현의 에세이 'Diet & Yoga'에는 특히 최근 옥주현에게 접근했던 의문의 다섯 남자 연예인에 대한 언급이 담겨있다고 해서 화제가 되고 있다.

하지만 정작 옥주현 자신은 태연하기만 하다. “전 데이트보다 요가가 더 좋아요.” 요즘의 옥주현을 있게 해준 요가에 그만큼 애정을 쏟고 있다는 얘기다.

옥주현은 "나 자신을 깊이 사랑하고 존중해야만 뼈를 깎는 다이어트의 고통도 감내할 수 있고 건강한 몸매를 지켜낼 수도 있다"며 운동과 식이요법 못지 않게 올바른 마음가짐도 성공 다이어트의 중요한 요소라고 강조했다.

/박재덕 기자 avalo@joynews24.com

* 출처 : 조이뉴스24


옥주현, 다이어트 후 남자 연예인들 애정공세

'옥주현의 연락처를 알아내려는 남자 연예인은 누구?'

가수 옥주현이 다이어트에 성공한 후 남자 연예인들의 애정공세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그 정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옥주현의 다이어트 에세이 '다이어트&요가' 제작사인 스타시아 측은 옥주현이 이달 중순 발간될 에세이에 자신에게 애정공세를 펴는 남자 연예인 5명에 대해 언급했다는 측근의 제보가 있었다고 6일 밝혔다.

과거 '노래를 잘해서 핑클'이라는 말에 눈물을 삼켰고, 좋아하는 남자 앞에서 고개를 숙일 수밖에 없었다는 옥주현이지만, 지금은 자신의 핸드폰 번호를 알라내려고 하거나 은근슬쩍 연락처를 알려주는 남자들이 주위에 잔뜩 진을 치고 있다고.

다이어트 성공 후 '여대생들이 닮고 싶은 몸매', '다리가 예쁜 여자 연예인', '섹시한 속옷을 입을 것 같은 여자 연예인', '몸매 유지 비결이 가장 궁금한 여자 연예인' 등 각종 설문조사에서 1위를 기록하고 있으니 주위의 이같은 반응이 당연할 법도 하다는 게 스타시아 측 설명이다.

그러나 스타시아 측은 "옥주현이 데이트보다 요가가 더 좋다며 주위의 반응에도 태연해 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은구 기자 ekkim@mtstarnews.com

* 출처 :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옥주현, '요가 후 동료 연예인 애정 공세 늘어'

가수 옥주현(25)이 동료 연예인들로부터 애정 공세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노래를 잘 해서 핑클이 됐다'는 말에 마음 아파하고, 그녀가 좋아하는 남자한테 선뜻 다가서지 못했던 옥주현에게 '전화번호를 알려달라'는 다섯 명의 남자 연예인들이 있다는 사실이 한 측근을 통해 밝혀졌다.

에세이 '다이어트&요가'에는 의문의 다섯 남자 연예인에 대한 언급이 기록되어 있다. 또한 은근슬쩍 자신의 연락처를 알려주거나 옥주현의 핸드폰 번호를 알아내려고 하는 남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정작 그녀는 태연하다는 후문이다.

옥주현은 "전 데이트 보다 요가가 더 좋아요"라고 말한 후 오늘의 자신을 있게 해준 요가가 더욱 소중하다고 밝혔다.

또한, 뼈를 깎는 다이어트의 고통을 감내하면 건강한 몸매를 지켜낼 수 있다며 무엇보다 올바른 마음가짐도 으뜸이라고 언급했다.

최근 에세이 '다이어트&요가'와 비디오 '요가&다이어트' 출시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그녀는 틈틈이 요가동작을 활용하면서 건강을 챙기고 있다. 또한, 철저한 식이요법, 운동이 날씬하고 보기 좋은 체형을 유지시켜주는 비결이라고 대답했다.

옥주현의 '다이어트&요가'는 5월 중순 발매된다.

[데이트보다는 요가가 더 좋다고 밝힌 가수 옥주현. 사진제공 = 스타시아]

(강승훈 기자 tarophine@mydaily.co.kr)

* 출처 : 마이데일리


옥주현, "데이트 보다 요가 더 좋아"

(고뉴스=장태용 기자) 각선미 최고, 닮고 싶은 몸매, 섹시 속옷을 입을 것 같은 연예인, 몸매 유지 비결이 가장 궁금한 여자 연예인 등 최고의 수식어가 따라 붙는 옥주현. 다이어트 성공 후 계속되고 있는 관심에 그 비결 공개에 바븐 나날을 보내고 있다.

요즘 옥주현은 철저한 식이요법과 운동, 요가로 다진 눈부신 몸매를 자랑하는데 여념이 없다고.

과거 '노래를 잘해서 핑클'이란 말에 쓴 눈물을 삼키고, 좋아하는 남자 앞에서 고개를 숙일 수밖에 없었다고 고백했던 순간을 떠올리면 이젠 한때의 추억으로만 남을 것 같다. 이제는 많은 남자 연예인들로부터 "전화번호 알려 달라"는 애정 공세에 시달리는 여인이 되었으니 말이다.

이달 중순 출간을 앞두고 있는 옥주현의 에세이 '다이어트 & 요가'는 의문의 다섯 남자 연예인이 언급된 사실이 전해진다. 자신의 연락처를 알려주거나 옥주현의 핸드폰 번호를 알아내려고 하는 남자들이 진을 치고 있다는 것.

옥주현 본인은 "데이트 보다 요가가 더 좋다"며 태연자약 하다고.

"오늘의 나를 있게 해준 요가가 더욱 소중하고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만큼 요가를 사랑한다"며 "나 자신을 깊이 사랑하고 존중해야만 뼈를 깎는 다이어트의 고통을 극복하고 건강한 몸매를 지켜낼 수 있는 것"이라며 올바른 마음가짐을 강조했다.(사진제공=스타시아)

* 출처 : 고뉴스


섹시변신 옥주현 '다이어트하니 남자들 줄줄'

<이웅희기자> '옥주현 연락처 원하는 남자 연예인은 누구?'

가수 옥주현이 다이어트에 성공, 섹시스타로 거듭나자 남자 연예인들의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옥주현에게 애정공세를 펴는 연예인들에 대한 궁금증이 폭발하고 있다.

옥주현의 다이어트 에세이 '다이어트&요가' 제작사인 스타시아 측은 옥주현이 이달 중순 발간될 에세이에 자신에게 작업을 거는 남자 연예인 5명에 대해 언급했다는 측근의 제보가 있었다고 6일 밝혔다. 하지만 이들에 대한 자세한 얘기는 밝혀지지 않고 있다.

과거 '노래를 잘해서 핑클에 뽑혔다'라는 말에 심한 맘고생을 했고 남자들에게 푸대접(?)을 받아야했던 옥주현이지만 지금은 상황이 180도 바뀌었다. 연락처를 알아내려는, 은근슬쩍 전화번호를 알려주려는 남자들이 주위를 둘러쌓고 있단다.

한때 체중이 75kg까지 나갔던 옥주현은 요가 등으로 몸무게를 20kg 이상 줄이는데 성공, '각선미 미인'으로 거듭나며 모든 남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는 18일 출시예정인 옥주현의 다이어트 및 요가 비디오도 무려 4만장의 선주문을 기록한 상태다.  

다이어트 성공 후 요가 강의 요청이 쇄도하고 있고 '여대생들이 닮고 싶은 몸매', '다리가 예쁜 여자 연예인' 등 각종 설문조사에서 1위를 기록하는 등 옥주현은 섹시 아이콘으로 급부상 중이다.

* 출처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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