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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짱    [기사] 이효리·하지원…'인터넷 게임시장' 뛴다 2003/07/11
'인터넷 게임시장' 우리도 뛴다

하지원·☆이효리·성유리☆·이정현·세븐·클릭비
프리스톤 테일 캐릭터 제공…게임 참여·팬미팅등



인터넷 게임 시장에 뛰어든 하지원 ☆이효리 성유리☆ 이정현 세븐 등 인기 연예인들이 연간500억 원 이상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예당엔터테인먼트는 10일 서울 63빌딩 58층 코스모스홀에서 온라인 게임프리스톤 테일 개발사 트라이글로우픽쳐스의 자회사 인수 및 전략적 제휴를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기자 회견에서는 하지원 ☆이효리 성유리☆ 이정현 세븐 클릭비 등 6명(팀)의인기 연예인들이 프리스톤 테일에 캐릭터로 등장하고 이 달부터 게임에도실제로 참여하는 사업 운영 방안이 발표됐다.

연예인들이 게임 안에 자신의 방을 만들고 직접 참가할 예정이어서 게임이사실상 인터넷 팬미팅 역할을 하게 된다. 이 경우 이들과 채팅 및 게임을함께 하고 싶은 팬들의 유료 회원 가입과 이에 따른 매출 증대가 예상되는데 이 액수가 연간 500억 원 이상이 될 것으로 예당엔터테인먼트 측은 기대하고 있다.

이러한 매출 기대 수치는 참가한 연예인들이 최소 10만 명 이상의 팬클럽회원들을 가지고 있어 가능하다. 이들 중 3분의 1 정도만 월 2만5000원의사용료를 내는 유료 회원으로 가입해도 연예인 한 명당 월 7억 5000만원(3만명X2만5000원)의 매출을 올리게 된다. 연간 매출은 6명이 각각 90억 원, 합치면 총 540억 원이라는 계산이 나온다.

연예인들은 캐릭터 제공과 게임 참여 대가로 매년 10억 원 이상의 로열티를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예당엔터테인먼트도 연 매출이 지금의 2배인 300억원 정도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게임 포털 사이트 한게임에 서비스되고 있는 프리스톤 테일은 현재 회원수만 2만5000명을 자랑하는 인기 3D 온라인 MMORPG 게임이다. 등급이 전체이용가라 이들 연예인들의 주 팬층인 10대도 참여가 가능하다.

한편 이 게임의 음악은 가수 싸이가 담당하는 등 예당엔터테인먼트는 향후엔터테인먼트와 온라인 게임을 결합한 새로운 방식의 마케팅을 계속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

* 출처 :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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